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남편과 외출, “치마 정장까지...”
수정 2015-07-26 16:40
입력 2015-07-2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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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총리 앙겔라 메르켈 총리와 남편 요하킴 사우어 부부가 25일(현지시간) 독일 남쪽 바이에른 주 바이로이트에 있는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린 바그너 오페라 ‘트리스탄과 이졸데(Tristan und Isolde)’의 개막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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