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 질끈 감고 볼을 향해 헤딩 “이 공은 내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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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7-16 17:47
입력 2015-07-1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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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시트러스 볼에서 열린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FC과 올랜도 시티SC와의 경기에서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FC의 제임스 모리슨과 올랜도 시티의 카카가 공중볼 다툼을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시트러스 볼에서 열린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FC과 올랜도 시티SC와의 경기에서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FC의 제임스 모리슨과 올랜도 시티의 카카가 공중볼 다툼을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시트러스 볼에서 열린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FC과 올랜도 시티SC와의 경기에서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FC의 제임스 모리슨과 올랜도 시티의 카카가 공중볼 다툼을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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