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유타 타쿠야 대신 투입 장위안 반응은? “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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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7-07 17:10
입력 2015-07-0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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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유타
비정상회담 유타
비정상회담 유타 타쿠야 대신 투입 장위안 반응은? 

비정상회담 유타

‘비정상회담’ 유타가 타쿠야에 이어 일본 대표로 새롭게 합류했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새로운 G6 멤버들이 합류했다.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 고리토,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 일본 대표 나카모토 유타, 폴란드 대표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 이집트 대표 새미가 새롭운 G6 멤버로 합류했다.

이날 새롭게 합류한 G6와 구 G6의 청문회로 포문을 열었다. 특히 중국 대표 장위안은 일본 대표 유타에게 역사 문제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유타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사과는 받는 사람이 납득할 때까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독일을 존경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장위안은 “만약 진심이라면 우린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응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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