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딸 ‘싱크로율 100%’ 미모 공개, “엄마 쏙 빼닮아 단아한 외모” 눈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7-07 14:58
입력 2015-07-07 14:58
이미지 확대
김가연 딸
김가연 딸
김가연 딸 ‘싱크로율 100%’ 미모 공개, “엄마 쏙 빼닮아 단아한 외모” 눈길

김가연 딸

배우 김가연의 딸이 엄마의 미모를 쏙 빼닮은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 70회에서는 싱크로율 100%에 달하는 스타의 자녀들을 소개했다.

이날 김가연이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얻은 스무살 된 딸의 외모가 공개됐다. 김가연의 딸은 엄마를 닮아 뽀얀 피부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가진 단아한 미모를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김가연과 함께 한복을 입고 서 더욱 똑같은 외모를 선보였다.

김가연은 딸에 대한 애정이 극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딸은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사랑을 적극 응원하기도 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김가연은 딸이 상처받을까봐 자신의 기사에 대한 악플러들을 모두 고소해 딸을 지키기도 했고 임요환도 딸의 연애상담을 해주는 등 다정하게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