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더 섹시하게 먹나’ 女모델들의 바비큐 파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7-01 10:11
입력 2015-07-01 10:09
이미지 확대


바비큐 파티에서 벌어진 모델들의 섹시 경쟁이 화제다.

온라인 매체 퍼스트 슬라이스는 지난 13일(현지시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바비큐 파티 벌이는 핫걸들’(Hot Girls Throw A BBQ)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피트니스 섹시 모델 린제이 펠라스(Lindsey Pelas)를 비롯 참 킬링스(Charm Killings), 탐라 디(Tamra D)가 신나는 바비큐 파티를 벌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모델들은 바비큐를 조리하며 아찔한 비키니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는 한편 그릴 위 먹음직스럽게 익은 바비큐와 옥수수로 누가 더 섹시하게 먹나 경쟁을 펼친다. 모델다운 아찔한 포즈로 각자의 관능미를 뽐내는 그녀들의 모습은 우위를 가리기 어려워 보인다.

해당 영상은 현재 22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First Slic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