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영상]걸음마 연습하는 여동생 격려하는 어린 소년
수정 2015-06-22 17:05
입력 2015-06-22 17:03
“잘했어(Good job)”
여동생이 한 발씩 걸음마를 내디딜 때마다 어린 소년은 칭찬을 쏟아내며 여동생의 용기를 북돋아줍니다. 정말 사랑스럽고 훈훈한 광경이네요.
사진·영상=Steven Lucchesi/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