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L 24시간 정찰·수중 탐색… 무인수상정 2019년까지 개발

강윤혁 기자
수정 2015-06-04 03:15
입력 2015-06-04 00:10
NLL 해역의 감시 및 수중탐색 임무를 수행하고 민간의 배타적경제수역(EEZ) 내 불법조업 감시 및 구조·구난 활동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올해부터 2019년까지 개발이 진행되며 총 3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2015-06-0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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