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쓰다듬어주는 다이버 손길 반기는 ‘얼룩말 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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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5-24 13:47
입력 2015-05-2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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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버 손길 반기는 상어의 친근한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지난 5월 유튜브에 게재된 ‘상어와 포옹’(Requin Câlin)이란 제목의 2분가량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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