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이틀 된 아기 목 잡은 채 걷게 한 인도 주술사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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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5-22 14:35
입력 2015-05-2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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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갓난아기에게 기괴한 치료를 한 인도 여성 주술사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인도 북동부 아삼의 한 마을에서 태어난 지 이틀밖에 되지 않은 유아가 고열이 난다는 이유로 목을 잡고 걷게 한 여성 주술사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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