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교실서 16살 제자 강제 성추행한 교사 ‘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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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4-30 11:05
입력 2015-04-3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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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교사가 여학생을 강제 성추행하는 모습이 포착돼 중국 사회가 공분하고 있다.



2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인민일보 기사를 인용, 지난 26일 중국 충칭시 유북구 량짱중학교 수학교사가 교실에서 한 여학생에게 강제로 키스를 시도하는 모습이 포착된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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