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수영스타 “대표 선수들 올림픽 때 마약 상습 흡입”
임병선 기자
수정 2015-04-24 04:29
입력 2015-04-2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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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올림픽 수영 남자 100m 계영에서 금메달을 따는 등 올림픽에서만 4개의 메달을 수집한 프랑스의 수영 스타 아모리 르보(30)가 자서전에서 대표팀 동료들이 상습적으로 코카인을 흡입했다고 폭로했다.
연합뉴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2015-04-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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