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총리 사의 이후] 李총리 칩거… 직원들 망연자실
수정 2015-04-22 03:59
입력 2015-04-21 23:4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완구 국무총리는 21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로 출근하지 않고 종로구 삼청동 총리 공관의 집무실에 머물며 외부와 연락을 끊은 채 칩거에 들어갔다. 이 총리의 모든 일정은 취소됐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김경운 전문기자 kkwoon@seoul.co.kr
2015-04-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