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호수 위 ‘톱 스케이트’ 타는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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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4-04 17:13
입력 2015-04-0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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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언 얼음 호수 위에서 전기톱으로 스케이트를 타는 남성이 화제다.



그 주인공은 세계적인 유명 스키 선수인 스웨덴의 에릭 수너헤임(Erik Sunnerheim). 지난달 26일 유튜브에 올라온 14초의 짧은 영상에는 에릭이 전기톱 톱날을 이용해 스케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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