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2만 3천 회전 CD 초고속 카메라로 찍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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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3-27 18:27
입력 2015-03-2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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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해 슬로우 모션 영상을 만드는 젊은이들이 화제다.



그 주인공은 바로 ‘The Slow Mo Guys’. 26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수천 조각으로 쪼개지는 CD의 모습을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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