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불륜 저지른 여교사 학생들 앞에서 무차별 폭행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3-26 16:20
입력 2015-03-26 16:2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남편과 불륜 관계를 가진 여교사를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무차별 폭행하는 여성의 모습이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 등에 따르면, 최근 멕시코 타바스코주 우이만기요 소재 한 학교 교실에서 큰 소동이 일어났다. 레일리아 파레데스 플로레스(35)라는 여성이 자신의 남편과 잠자리를 가진 여교사 마르셀라 비얄판도 토바(32)의 교실에 들이닥쳐 여교사를 무차별 폭행한 것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