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보도 그후] 대출·금융상품 가입 때 30번 하던 서명 ‘원샷’으로

신융아 기자
수정 2015-03-26 02:15
입력 2015-03-26 00:08
<2014년 12월 16일자 14면> 임종룡 “길 찾을 수 없다면 만들어라”
은행에서 새로 돈을 빌리거나 금융상품에 가입할 때 20~30회 해야 하는 서명이 한 번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임 위원장은 앞서 열린 1차 금융개혁회의에서 ‘길을 찾을 수 없다면 길을 만들어라’라는 고대 카르타고의 명장 한니발의 명언을 인용하며 금융 개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하기도 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2015-03-2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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