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만에 122kg 감량한 남성, 카메라 앞에 선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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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3-24 09:21
입력 2015-03-22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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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체중 감량 후 늘어진 살을 유튜브에 공개한 청년의 모습이 화제다.



그 주인공은 225kg의 거구였던 매트 디아즈(Matt Diaz·22). 19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UK는 16세 때 최고 225kg에 달하던 매트 디아즈가 6년의 다이어트 끝에 무려 122kg을 감량한 모습의 유튜브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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