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전 워터파크서 촬영한 영상에 지금의 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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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3-20 14:34
입력 2015-03-2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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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위) - 1988년 세서미 플레이스에서 만난 조던 바로비크(왼쪽)와 라이언 스펜서(오른쪽).  사진(아래) - 현재의 스펜서 부부 모습과 자녀들. 왼쪽부터 맥스(3), 소피(6), 마벨(5개월).
사진(위) - 1988년 세서미 플레이스에서 만난 조던 바로비크(왼쪽)와 라이언 스펜서(오른쪽).

사진(아래) - 현재의 스펜서 부부 모습과 자녀들. 왼쪽부터 맥스(3), 소피(6), 마벨(5개월).


‘옷깃만 스쳐도 인연? 그 당시 옆에 있던 어린 소년이 지금의 내 남편’

1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27년 전 워터파크에서 찍은 홈비디오에 우연히 찍힌 스펜서 부부의 어린 시절 영상을 사연과 함께 보도했다.

영화 같은 인연의 주인공은 바로 아내 조던 바로비크(Jourdan Barovick)와 남편 라이언 스펜서(Ryan Spencer).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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