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그 레이싱 경기서 렉서스 공중제비 후 박살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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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3-20 11:07
입력 2015-03-2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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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m 직선코스에서 속도를 겨루는 드래그 레이싱 경기에 참가한 렉서스 차량이 공중제비를 돌다 박살이 나는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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