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수화통역사의 음악공연 통역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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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3-18 14:21
입력 2015-03-1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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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한 수화통역사가 마치 한 편의 공연 같은 수화 통역으로 유명세를 탔다.



1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은 배우 겸 영화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수화통역사 ‘토미 크롱(Tommy Krangh)’이 지난 16일 스웨덴 최대의 음악 축제로 꼽히는 멜로디페스티발렌(Melodifestivalen) 최종 결선에서 음악 공연에 못지않은 수화 통역으로 시선을 끌었다고 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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