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23일 금지약물 청문회
수정 2015-03-13 00:15
입력 2015-03-13 00:14
박태환의 FINA 청문회는 지난달 27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박태환 측이 해명자료가 충분히 준비되지 않았다며 연기를 요청했고, FINA가 받아들였다. 박태환은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 직전인 지난해 9월 초 약물 검사에서 금지약물인 테스토스테론 성분이 검출된 바 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5-03-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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