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식품가공업協 이웃돕기 쌀 전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2-11 02:17
입력 2015-02-11 00:08
인천서구식품제조가공업협의회(부회장 고종국 선봉식품 대표)가 지난 9일 사회복지시설 및 불우이웃을 위해 쌀 100포를 인천 서구청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에 쌀 100포를 기부해 왔다. 이날 전달된 쌀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에게 지정기탁 후원물품으로 기부된다.
2015-02-1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