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간 美국무장관 성적표
수정 2015-02-07 03:07
입력 2015-02-0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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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키신저(위·82)가 미국의 외교학자들이 뽑은 ‘역대 가장 효과적인 국무장관’으로 뽑혔다.
“모르겠다”는 답변이 18.32%로 2위였다. 이어 제임스 베이커 전 장관이 17.71%를 얻어 3위로 나타났다. 여성 장관이었던 매들린 올브라이트와 힐러리 클린턴은 각각 8.70%를 얻어 공동 4위를 차지했다. 조지 슐츠 전 장관이 5.65%로 6위를, 딘 러스크 전 장관이 3.51%를 얻어 7위에 올랐다. 버락 오바마 행정부 2기 들어 국무장관을 맡은 존 케리(아래) 장관도 0.31%를 얻었지만 FP는 케리 장관을 로런스 이글버거 전 장관에 이어 13위로 발표해 표를 얻은 역대 장관 가운데 꼴찌를 차지하는 수모를 겪게 됐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2015-02-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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