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동안 거꾸로 창에 매달린 남성, 구조하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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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1-28 16:16
입력 2015-01-2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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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도둑이 살려달라고 운 사연?



27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3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노팅엄 트렌트대학교에서 물건을 훔치기 위해 대학 건물에 몰래 침입하려던 도둑이 창문에 다리가 끼인 채 5시 동안 거꾸로 매달려있는 해프닝이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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