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야외수영장에 야생 바다사자 난입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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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1-19 18:32
입력 2015-01-19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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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소재 한 야외 수영장에 멸종 위기에 놓인 야생 바다사자가 난입해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다.



18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일간 뉴질랜드헤럴드 등 현지언론은 야외 해수 수영장인 더니든 소재 ‘세인트클레어 핫솔트 워터 풀(St. Clair Hot Salt Water Pool)’에 뉴질랜드바다사자(New Zealand sea lion)가 들어와 헤엄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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