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힌 변기에 ‘뚫어뻥’ 하자 1.5m 뱀이 ‘스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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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1-09 10:40
입력 2015-01-0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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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힌 줄로만 알았던 회사 화장실 변기에서 몸길이 1.5m의 거대 보아뱀이 발견됐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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