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는 내 친구’ 거대 거미에도 놀라지 않는 2세 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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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2-16 10:45
입력 2014-1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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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거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놀라지 않는 2세 여아 영상이 화제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는 성인들도 무서울 법한 거대 거미에도 태연한 모습을 보이는 2세 여아 플로렌스 헤이스태프에 대해 소개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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