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리 투어 차량에 달려드는 코끼리…탑승객들 ‘식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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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2-12 10:59
입력 2014-1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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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나 동물이나 새끼 위하는 마음은 매 한가지. 아프리카의 한 사파리 공원에서 새끼 코끼리를 보호하기 위해 관광객이 탄 지프차를 위협하는 어미 코끼리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물론 사람들이 코끼리를 공격하려는 것은 아니었지만 어미코끼리는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보인 행동으로 판단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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