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휴지에 최루액 묻혀 남친에 복수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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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2-11 17:09
입력 2014-1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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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휴지에 ‘최루액(Pepper Spray)’을 묻혀 남자친구를 골려주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평소 남자친구의 장난에 당하기만 했던 여성이 최루액을 뿌린 휴지를 화장실에 걸어둔 뒤, 이를 사용한 남자친구가 고통스러워하는 장면을 영상에 담아 복수했다고 전했다.

앞서 이 여성은 다른 여성과 함께 잠자리를 가진 것처럼 사진을 찍어 보낸 남자친구의 장난에 흥분한 나머지 TV를 깨부순 후 짐을 싸 집을 나간 바 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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