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이 촬영한 ‘유령도시’ 체르노빌의 현재 모습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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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2-02 16:35
입력 2014-1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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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항공기 ‘드론’(Drone)이 촬영한 체르노빌 근처의 도시 ‘프리피야티’(Pripyat) 최근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영국 영화제작자 대니 쿡(Danny Cooke)이 드론을 이용해 촬영한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인근 도시 ‘프리티야티’를 촬영한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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