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과 깃털로 테러 위협받은 前 러시아 출신 여성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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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1-19 15:22
입력 2014-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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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에서 복면을 쓴 남성들이 여성 정치인에게 기름을 부으며 테러를 가하는 아찔한 장면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우크라이나 공화국의 남동부 도시 자포로제에서 러시아 출신의 전 여성 정치인 이리나 코미차르(Irina Komissar·31)가 괴한들에게 기름과 깃털 테러를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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