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서 주먹다짐 말린 견공, ‘이제 그만하시죠, 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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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0-17 09:21
입력 2014-10-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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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싸움을 말린 견공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

동물이 사람들의 싸움을 말린다니, 이 무슨 얼토당토 않는 말인가. 하지만 만화에나 나올 법한 일이 최근 발생했다.

지난 15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과 유튜브 등에 게재된 해당 영상에는 터키의 한 도로에서 택시기사와 오토바이 운전자가 시비 끝에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두 남성이 주먹다짐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가방을 등에 메고 있는 한 남성이 이들의 싸움을 말린다. 이 남성이 중재에 나섰음에도 이들의 싸움을 혼자서 말리기에는 여의치 않은 상황.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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