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사건 전담 변호사 23년 만에 첫 선발
수정 2014-10-10 02:43
입력 2014-10-10 00:00
여성변회 “아동 대상 범죄 없어야”
황 변호사는 앞으로 1년 동안 여성변회가 지원하는 아동학대 사건의 소송 수행을 전담하고 매달 200만원을 활동비로 지원받게 된다. 여성변회 관계자는 “아동·청소년 대상 범죄가 이 땅에서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공익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14-10-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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