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62돌 임직원 봉사 릴레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10-10 02:50
입력 2014-10-10 00:00
이미지 확대
김연배(왼쪽에서 첫 번째) 한화생명 대표이사 부회장, 이율국(세 번째) 한화63시티 대표이사 등 한화그룹 임직원이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구내식당에서 어린이 복지기관에 전달할 밑반찬을 만들고 있다. 한화그룹 제공
김연배(왼쪽에서 첫 번째) 한화생명 대표이사 부회장, 이율국(세 번째) 한화63시티 대표이사 등 한화그룹 임직원이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구내식당에서 어린이 복지기관에 전달할 밑반찬을 만들고 있다.
한화그룹 제공
창립 62주년을 맞은 한화그룹이 10월 한 달간 릴레이 봉사 활동에 나선다. 한화는 이달 말까지 전국 22개 계열사 65개 사업장의 임직원이 일제히 봉사 활동을 펼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는 전국 복지시설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지난 7일 그룹 임직원은 서울 중랑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어린이들과 함께 인천에 있는 한화기념관을 찾았다.

둘째 날인 8일에는 김연배 한화생명 대표이사 부회장, 이율국 한화63시티 대표이사 등 20여명이 복지시설 어린이들을 위한 밑반찬을 만들었다. 창립기념일인 이날 오전에는 한화케미칼 여수 공장 임직원이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 150명을 여수 아쿠아플라넷에 초청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4-10-1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