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맨몸 위에 그린 아프리카 초원 ‘황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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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9-27 17:14
입력 2014-09-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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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나체를 캔버스 삼아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표현한 작가의 그림이 화제다.

화제의 그림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작가 존 퍼플던(John Poppleton)의 바디 스케이프‘사바나 선셋’(Savannah Sunset).

‘바디스케이프’는 인간의 몸을 이용, 신체에 자연풍경을 그리는 예술 행위.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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