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와 전력질주 대결한 남성,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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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9-25 10:42
입력 2014-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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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스웨덴 남성이 버스와의 전력 질주 대결을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스웨덴에서 시스템 개발자로 근무하고 있는 그의 이름은 마이클 존슨(28). 미국의 전설적인 육상 영웅 마이클 존슨과 동명이인인 그는 “매일 회사에서 앉아만 있어서 여가시간에는 좀 뛰어보고 싶었다”면서 세 정류장이나 되는 거리를 달려 버스를 따라잡는 조금은 무모해보이는 도전을 감행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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