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서 AI 의심 신고 접수
수정 2014-09-25 03:18
입력 2014-09-25 00:00
농식품부는 24일 해당 농가에서 사육 중인 오리 1만 1000여 마리 중 1200여 마리가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농장은 AI가 발생한 적은 없지만 지난 2월 영암지역에서 AI가 발생했을 당시 위험 지역 반경 500m 내에 포함돼 예방적 살처분을 했던 곳이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2014-09-2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