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버스 운전하며 모바일 채팅에 여념 없는 운전기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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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9-18 17:12
입력 2014-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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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을 태운 버스기사가 운전 중 스마트폰을 이용해 채팅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도심부에서 공항으로 운행하는 버스기사가 모바일 채팅서비스인 ‘왓츠앱(WhatsApp)’에 정신이 팔린 채 운전을 했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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