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서 놀이기구 탄 8세 소녀 몸 빠지며 날아가 참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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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9-16 17:00
입력 2014-09-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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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맞아 가족과 함께 호주 애들레이드를 방문한 8세 말레이시아 소녀가 놀이기구에서 몸이 빠지는 사고를 당해 목숨을 잃었다고 지난 1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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