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때문에 못봤잖아!’개 달래는 사이 건물발파 순간 놓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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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9-15 10:55
입력 2014-09-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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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의 지루함을 달래주다가 정작 보려고 했던 건물 발파 순간을 놓친 여성의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케빈 숀리(Kevin Sohnly)란 계정으로 유튜브에 게재된 53초 가량의 영상에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저먼타운의 퀸 레인 아파트의 건물 발파 해체작업의 모습을 담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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