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같은 운전솜씨는 이런 것…암벽 투성이 좁은 동굴 빠져나오는 버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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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9-05 16:12
입력 2014-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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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버스 운전사가 암벽 투성이의 좁은 동굴을 그야말로 ‘귀신같은’ 운전솜씨로 빠져나오는 영상이 화제다.



유튜브에 게재된 2분 51초 길이의 영상에는 자연 상태의 좁은 협곡의 동굴을 비집고 나오고 있는 버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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