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교통체증은 이런 것…마케도니아 교통정체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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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2-02 17:55
입력 2014-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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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도니아의 수도 스코페 사거리에서 완벽한(?) 교통 정체 현장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상을 보면, 비 오는 스코페 사거리에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서로 뒤엉킨 채 경적만 울릴 뿐 조금도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 인근 도로도 사정이 다르지 않다. 사거리에서 뒤엉킨 차량들이 인근 도로에까지 영향을 미쳐 도로가 차량들로 꽉 들어찬 것이다. 계속 차량은 밀려드는데 사거리에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서 있는 수십여 대의 차량들이 흡사 주차장을 방불케 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것이야말로 진짜 교통지옥이다”, “경찰은 어디 갔지?”라는 댓글을 남겼다. 몇몇 누리꾼들은 “한 치 양보 없는 운전자들이 극심한 교통대란을 빚어냈다”면서 비판하는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한편, 마케도니아의 수도 스코페 사거리는 가장 복잡한 사거리 중 하나로 잘 알려져 있다.

사진·영상=Rumble Vira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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