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숫자에 불과?’ 화려한 춤사위 선보이는 97세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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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8-29 17:10
입력 2014-08-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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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여실히 보여주는 97세 할머니의 춤사위가 인터넷에서 화제다.



28일 유튜브에 게재된 ‘누구보다 젊게 사는 97세 할머니’(97 Year Old Woman has more life in her than you!)란 제목의 영상에는 외국의 한 거리에서 춤을 추는 할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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