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일자리 1년 새 5만개 사라져
수정 2014-08-19 00:00
입력 2014-08-19 00:00
금융권 취업자 수 급감은 올해 상반기 증권·보험·은행권의 구조조정 여파가 컸기 때문이다. 증권업에선 우리투자·삼성·동양·HMC투자증권 등이 구조조정을 진행했으며, 이달 들어선 현대증권이 희망퇴직 신청을 받았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2014-08-1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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