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서상록 前 삼미그룹 부회장
수정 2014-08-08 03:26
입력 2014-08-08 00:00
유족으로는 아들 장연, 장혁, 장용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0일 오전 8시 40분. (02)3010-2232.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2014-08-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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