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 유인해 1000m 협곡 아래로 차버린 엽기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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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8-05 13:23
입력 2014-08-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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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다람쥐를 유인해 수천 미터 협곡 아래로 추락시키는 관광객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유튜브에 게재돼 충격을 주고 있다.



4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미국 그랜드 캐니언의 한 협곡 정상에서 야생 다람쥐를 유인해 발로 차 협곡 아래로 추락시키는 관광객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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