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파이프 들고 경찰차 위로 점프한 청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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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6-27 17:31
입력 2014-06-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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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m 쇠파이프 들고 경찰차로 점프한 남자가 있어 화제다.

26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2일(현지시간) 미시간주 달튼 타운십의 20살 청년 칼콴 디온 버가 마약에 취해 순찰 중인 경찰차 앞유리로 점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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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버는 마약에 취해 있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사고로 생긴 찰과상 치료를 거부한 채 경찰의 계속된 심문에도 “자신은 졸트론 행성에서 왔다”고 횡설수설했다.

한편 칼콴 디온 버는 고의로 경찰차를 파손한 혐의로 체포됐으며 1만 달러의 보석금을 선고받았다.

사진·영상= Muskegon County Police, LiveLeak / TonyCentra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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