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전재용 항소심 새달 24일 최후 진술·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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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6-27 01:16
입력 2014-06-27 00:00
26일 서울고법 형사2부(부장 김용빈)는 수십억원의 세금을 포탈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재용(50)씨와 처남 이창석(63)씨에 대한 항소심 2회 공판에서 “7월 24일에 재판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달 24일 검찰의 구형과 피고인의 최후진술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014-06-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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