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공초문학상 시상식 열려…고은 시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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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1-16 18:18
입력 2014-06-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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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사장 이철휘)가 주최하는 제22회 ‘공초(空超)문학상’ 시상식이 25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올해 수상자인 고은 시인을 비롯해 김남조 시인, 도종환 시인, 전년도 수상자인 유안진 시인 등 문단 인사와 고은 시인의 친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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