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안주면 우는 두 살 아이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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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6-25 16:40
입력 2014-06-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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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어린아이의 흡연에 이어 술을 마시는 유아가 있어 전 세계인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중국에서 최근 술을 마시는 2살 소년에 대해 보도했다.

‘쳥쳥’이란 이름의 이 소년은 맥주와 와인을 좋아한다. 쳥쳥의 음주는 생후 10개월 때 시작됐다. 쳥쳥의 아버지는 처음에는 어린 아들에게 젓가락을 와인에 담갔다가 빨아먹게 했으며, 자라면서 마시는 와인의 양이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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